김석진

@nt408836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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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남준 씨 석진 씨 윤기 씨 지민 씨 대형 씨 정국 씨
그리고.. 호석 씨
이 씨들은 어느덧 여쁜 꽃이 되었네
누군가에게 아름다움이 되고 누군가에게 기쁨이 되고
또 누군가에겐 추억의 향기 되었네
우리 남준 씨 석진 씨 윤기 씨 지민 씨 대형 씨 정국 씨
그리고.. 호석 씨
필 땐 장미꽃처럼~

~~~~제이홉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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